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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층, 14 논현로161길 강남구 서울특별시
일식
“오오키를 운영하던 셰프가 신사동에 새로 오픈한 스시야. 점심 10만 원 코스로 원물 퀄리티가 이전보다 좋아졌으며 특히 가리비와 고등어가 훌륭해 바로 재예약을 걸었다고 호평했습니다.”
— 더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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